나이들어 방콕을 탈피하고 자연의 공기를 마시는 행사를 준비해 세 차례로 나누어 걷고자 해 1차로 일자를 정하고 시행하는 첫 날(26.09.07.) 은근히 기대 반 속에서 경로당에서 모인 결과 7명이 모였고, 버스 타는 곳에서 모두 9명이 출발했다. 제부도 행 버스는 몇 차례뿐, 우리 일행 9명은 승객 틈에 끼어 수원대 정문에서 대학생들 하차하니 우리가 승객 대부분을 차지한다. 꽤나 오랜 시간을 달려 도착한 제부도 입구, 3인은 케이블카를 타는 곳 때문에 오락가락 하다가 제부도 들어가는 버스로 먼저 가고 6인은 연륙도로를 걸어서 제부도를 향했다. 세 분은 헤어져 버스 타고 제부도로 편하게 이동한다.3장의 사진은 2.4km 연륙도로를 걷는 일행들다시 만나는 3분의 일행과 아래는 걸으러 출발하는 일행케이블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