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뜰로 나가니 쉼터와 바닷가 가까운 곳에 자그마한 호수와 수련 등이 있으나 수련에는 진딧물 때문에~
어린이 미술관은 어린이들의 그림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작품들로 채워지고 건물벽체 도롱뇽도 유리제품이다.
유리공예 시연까지 보고 뒤늦은 귀가를 했다. 아래는 파주 임진각 곤돌라 타기 등이었으나 엄청난 더위로 더 못보고 철수했다.
실향민들이 민속절 등에 이곳서 노제를 지내는 걸 본 적이 있는 곳이다. 그늘이 별로인 곳이라 엄청 더운 날이라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없이 시원한 곳을 찾게되어 여행을 종료했다. 파주 나와 인연을 맺은 분이 점심 사줘서 잘 먹고온 날이다. 이제 귀국한 딸이 헤어질 때의 서운함을 맺고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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