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기(4)-3 한 시간반여를 달리니 길가의 이정표(라스토케;Rastoke)를 지나며 마을의 멋스런 경치를 담기에 바빳지만 금방 지나치고 플리트 비체의 입구근처에서 하차해 식당(Poljana)으로 가 플리트비체를 향해 달려가는 길가의 모습과 플리트비체 30분전 만나는 마을 이정표 플리트비체를 열은지가 얼.. 해외여행기 2015.06.15
동유럽 여행기(4)-2 ②24일: 새벽 일어나 자료를 조금 정리하고 호텔(Hotel International) 밖을 30여 분간 산보하는데 빗방울이 비친다. 호텔의 조찬을 먹고 버스에 올라 자그레브 대성당 근처에서 내려서 고풍스런 길을 지나 캅툴 언덕의 로터리에 성모마리아상이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듯하고 있으며 그 앞에 .. 해외여행기 2015.06.15
동유럽 여행기(3)-3 왕궁 앞에는 또다른 청동상이 있는데 마차시왕의 사냥 모습을 한 것이라 하며 마차시 분수라고도 한단다. 끝까지 가보려 발길을 재촉해 보지만 동상이 하나 더 있는 듯, 하지만 별로인 듯해 왕궁을 한바퀴 돌아 폐허가 된 유적지를 지나 버스를 타고 터널을 통과하니 바로 세체니 다리(이.. 해외여행기 2015.06.11
동유럽 여행기(3)-2 ②전날 밤 열심히 허리를 주무르고 약 바르고 전기메트에 지저서일까 활동이 매우 부드러워 졌다. 8시에 출발한 버스는 에르베제트 다리를 건너며 정면으로 겔레르트 언덕의 기슭에 성 겔레르트의 청동상이 다리를 감시하는 듯이 서 있다. 다리를 건너고 부다지구의 어부의 요새 앞에서 .. 해외여행기 2015.06.11
동유럽 여행기(3)-1 헝가리가 자유민주주의로 바뀐지가 그리 오래되지 못해서일까?, 부다페스트가 ‘도자기 굽는 마을’이란 뜻을 가졌다는데 선입감은 어정쩡한 속에서 대하는 1박 2일의 짧은 여정을 첫날은 어쩔 수 없이 따라다녀야 했기에, 나의 여정은 한없이 지루하고 고단하게 느껴지는 길고도 힘든 .. 해외여행기 2015.06.11
동유럽 여행기 (2)-2 조금 후 국회의사당을 보고 버스에 올라 마치 성당의 뾰죽탑을 연상시키는 시청사 앞을 지나 링 슈트라세 거리를 돌아 케른트너 거리 입구에서 내려 성 슈테판 성당으로 가서 외관과 안까지 관람한 후 그라벤 거리를 걸으며 페스트 퇴치탑을 지나고 성 베드로성당에 들렸는데 입구를 지.. 해외여행기 2015.06.02
동유럽 여행기 (2)-1 체코의 짧은 일정을 소화하기도 전 우리의 애마는 이웃집 대문을 들어서 듯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로 들어간다. 사실 시차적응은 체코에서 어느정도 끝났었고 어느 한적한 시골같은 곳에서 찾은 음식점, 외관은 시골의 큰 상가 같으면서도 예전에는 농가였었다는 듯 우리들 예전의 풍구(風.. 해외여행기 2015.06.01
동유럽 여행기(1)-2 버스를 타러 다리를 건너며 앞을 보니 산정에 메트로폴리움을 형상화한 장식물이다. 가이드 말로는 공산정권 시절에 스타린 동상이 있던 곳인데 철거한 자리를 대신 한단다. 이곳을 지나며 우리들 애마에 올라 2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체스키크롬로프 주차장, 길을 건너고 망토다리를 지.. 해외여행기 2015.05.22
동유럽 여행기(1)-1 모처럼의 기회에 회사의 허락이 떨어져 아내의 칠순을 겸한 여행을 다녀와 그 과정과 찬란한 역사의 현장을 기록해 보고져 한다. 짧은 영어도 때로는 힘든데 체코어나 헝가리어 및 크로아티아어는 어림도 하지 못하고 오스트리아나 독일의 독일어권은 다소 어림하기가 나은 편이었으나 .. 해외여행기 2015.05.20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13 ※) 모나코(Monaco)의 정식 명칭은 모나코공국(Pricipaute de Monaco)로 지중해 연안지역인 코트다쥐르 휴양지대의 중간지점으로, 지중해를 굽어보는 구릉지대에 위치한 독립공국이다. 니스시가 서쪽으로 14km 떨어진 곳에 있는 입헌군주국으로 프랑스의 보호하에 있는 국가이며, 국방권과 외교.. 해외여행기 201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