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12 10) 1월20일: 10여일이 지나니 느긎해져 기상도 느긎(06시20분)-호텔 아침-<마르세이유 인근>버스(08시34분)-<러시아워로 잠시 주춤>-D9-E712•A51-E80•A8-<간간이 포도밭 지나며>-휴게소(10시~18분)-E80•A8-<차창 밖 좌측의 눈 덮인 고봉이 보이고>-칸느<줄기찼던 .. 해외여행기 2014.02.18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11 9) 1월19일: 기상(05시30분)-<도움받아 사진 USB에 저장>-호텔 아침-버스(08시)-소로길-E15•AP7-휴게소<La Jonqaera>(09시25분~48분)-<통행료 23€/09시51분>-<스페인•프랑스 국경검문>-E15•A9-<우측에 지중해를 끼고 비는 뿌리고/10시28분>-<포도밭은 이어지는데 키가 .. 해외여행기 2014.02.18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10 ※) 바르세로나(Barcelona)는 스페인 북동부에 있는 도시로 프랑스 국경에서 150km떨어진 지중해에 면한 스페인의 주요항구이다. 베소스 강과 요브레가트 강 사이에 있는 비옥한 평야지대이며 산으로 둘러싸여 온화하고 쾌적하다. 바르세로나의 지중해는 눈이 시리도록 새파랗게 보인다. 위.. 해외여행기 2014.02.17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9 8) 1월18일: 기상(05시50분)-호텔식 아침-버스(08시01분)-N125-Z40•A2-E90•A2-E90•AP2<잔뜩 찌푸린 날씨와 간간히 비를 뿌리고, 차창밖 풍경은 끝 모를 들판들>-<통행료가 18.6€>-A2-<비가 온다>-480(09시56분)-휴게소(09시58분~10시14분)-A2-<몬세랏 이정표 따라 우회전>(11시09.. 해외여행기 2014.02.14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8 8) 1월17일: 모닝콜(06시)에 기상-호텔 아침-버스(08시02분)-메인스타디움(08시50분~57분)<레알 마드리드를 붙인 곳>-왕궁지하주차장(09시19분~10시51분)<마요르 광장,산 마구엘 시장 등>-프라도 미술관(11시02분~12시36분)-점심(12시57분~13시30분)<이곳 가이드 클라라 문과 이별>-E90•A2.. 해외여행기 2014.02.14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7 7) 1월16일: 기상(05시,모닝콜06시)-호텔 아침-버스(07시51분)-E902•A44-E5•A4-휴게소<Santa Elena>(09시34분~58분)-E5•A4-135-뿌에르또 라피세스(11시16분~50분)-E5A4-121A-E5A4-CM42-톨레도(12시53분~<점심:스테이크, 대성당 및 성채>~16시09분)-A42-CM4006-A42-마드리드<차창으로 철도역사, 시청.. 해외여행기 2014.02.14
프로방스의 향기를 맡으며! 이베리아 완전 일주-4 ※] 론다(Ronda)는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절벽 위의 도시로, 아레나 산의 산악지대 해발 860m의 산악지대에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나누는 120m 깊이의 협곡(엘 타호)이 양쪽으로 깍아지른 절벽으로 이어지고 한 가운데 과달레빈 강(Rio Gusdalevin)이 흐른다. 푸엔타 누에보(Puete Nuevo)가 .. 해외여행기 2014.02.12
다시찾은 시카고(3) 60) 2월18일 요지음은 준경이가 수시로 놀자고 달라붙어 응석이다. 낮에 종환이 거의 다왔다기에 큰길로 나가 쎄븐일레븐에서 50년이 넘는 해후를 하고 점심은 서초가든($59)에서 내가 사고 자동차전시장의 긴 차량행렬을 거쳐 주차장에 차를 대었다.(15시10분경) 행사장은 어마어마하게 큰 .. 해외여행기 2012.03.07
다시찾은 시카고(2) 27) 1월16일 새벽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면 한국의 저녁시간대 뉴스를 볼 수 있다. 이게 이제는 나의 생활로 잡히고 있다. 김복근의 메일에 답하고, 점심에는 스시부페 ‘나고야’(75가로와 일리노이59로의 북쪽방향)에서 초밥을 먹고 소화도 되기전 저녁식사에 돼지고기가 나와 혼자서 술한.. 해외여행기 2012.03.07
다시찾은 시카고(1) 8월 3일 이곳 시카고에서 뉴욕으로 가 놀았으니 5개월만에 다시 찾은 것이다. 요지음은 거의가 친정부모가 동원되는게 요지음의 한국실정이다. 해산을 도와줄 아줌마는 구했으나 외손주들의 학교를 해결하는 사람이 필요해 부득히 우리부부가 시카고를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2011년10월11.. 해외여행기 2012.03.07